사인 하나는 30° 구간이에요. 서양 점성술의 일부 전통에서는 이를 10°씩 셋으로 나누고 각 구간을 ‘데칸’이라고 불러요.
한 사인 안에 데칸 세 개가 있어요
첫째는 0°부터 10° 직전, 둘째는 10°부터 20° 직전, 셋째는 20°부터 30° 직전까지예요. 다음 사인으로 넘어가면 첫째 데칸부터 다시 시작해요.
사자자리 18°는 둘째 데칸이에요
차트에 태양이 사자자리 18°로 적혀 있다면, 먼저 사인 이름인 사자자리를 확인해 보세요. 18°는 10°와 20° 사이이므로 사자자리의 둘째 데칸에 들어가요. ‘둘째’는 구간 이름이지 점수가 아니에요.
처음에는 몰라도 괜찮아요
전통에 따라 각 데칸에 행성이나 그림을 연결해 해석하기도 해요. 해석 방식은 전통마다 달라요. 차트를 처음 읽을 때 데칸까지 알 필요는 없어요. 데칸 하나로 성격이나 미래가 정해지지는 않아요.
자주 묻는 질문
둘째 데칸이면 사인이 바뀌나요?
아니요. 둘째 데칸도 같은 사인 안에 있어요. 그 사인에서 어느 10° 구간에 있는지 더 잘게 표시한 말이에요.
출처와 더 읽을거리
아래 자료는 이 글에서 다루는 전통과 방법을 설명해요. 예측이 정확하다는 근거는 아니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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